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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마지막주 시내1+2 다락방 모임입니다.
최소윤
2010-02-25 20:25:17, 조회 : 270 , 추천 :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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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마지막주 부터 시내1과 시내2 다락방은 당분간 대!! 통합을 이루었음을 알려드립니다. ^^
그리하여 이번주에는 박원배 이윤경 집사님 댁에서 7명이 모였습니다.
두 다락방이 모인 만큼 은혜도 두 배였던 시간이었습니다.
나사로를 살리신 예수님을 함께 묵상하고, 삶을 나누고, 두 배가 된 다락방 식구들과 한국에 돌아간 식구들까지 한사람 한사람을 뜨겁게 중보하는 귀한 기도의 시간도 가졌습니다.
두 다락방이 만난 날을 기념하며, 이윤경 집사님이 정성으로 준비하신 너무 맛난 음식들과, 인도자 박은희 집사님표 묵까지 곁들여 풍성한 식탁의 교제를 나누었습니다.
다음주는 박성호 최소윤 님 집에서 7시에 모입니다.
혹시 집을 모르시는 분들은, 피카딜리 라인 Holloway Road역에서 내려 전화 주세요.
함께해서 그런지 성도님들의 얼굴이 넘 행복하고 사랑스러워보입니다^^
풍성한 식탁교제뿐만 아니라 말씀을 나누고 서로를 위해 중보하는 기도시간 모두
너무 은혜스럽고 귀한 교제의 시간이였습니다.
다음 다락방 역쉬 기대됩니다!~
함께하지 못한 울 시내1,2 다락방 식구들 여러분 다음 주엔 꼭 함께해여^^
2010-02-25 23:10:18
다시봐도 또 배가 고파오네요.
시내1과 함께하니 더욱더 힘있고 은혜스러운 자리였습니다.
다음 만남에도 함께하고 싶은데 어떻게될지 모르겠네요.
집을 오픈하신 이윤경집사님 가정에 감사드리며 늦은 시각에도 집까지 데려다주신 박은희집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2010-02-26 00:04:51
한동안 조용하던 시내다락방이 다시금 전성시대로 접어들었군요.^^
한번 시내는 영원한 시내!! 시내다락방 화이팅!!
(설령 이사를 가더라도 탈퇴가 안되는 무서운 다락방 이라죠?ㅋㅋ)
늦은밤 어두운 조명아래 통성으로 뜨겁게 드린 우리의 기도를
주님께서 꼭 응답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먼길 오가시느라 모두들 고생하셨구요,
저의 영원한 "스페샬 딜리버리맨" 에게도 감사드립니다용~~*^^*
(앞으로도 쭈~욱 애용하려면 아부를 쫌 해야 할것 같아서..ㅎㅎㅎ)
2010-02-26 01:15:55
헉 시내 다락방 왜이리 사람들이 많습니까?
꽉 착보이네요
보기도 너무좋고 두배의 은혜가 저에게도 느껴지는 걸요
말씀과 기도로서 더욱 은혜받는 시내 다락방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2010-02-26 08:2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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