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아름답습니다. 함께 하지 못한 것이 너무 아쉽고 질투가 날정도로 너무 아름답습니다.
이 노방전도로 많은 씨앗들이 뿌려지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주님이 너무도 잘했다고 하는 칭찬의 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
킹스크로스 교인 여러분들 주님이 너무도 귀하게 여기시는 둣 합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리고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합니다!!!!!
전교인 노방전도! 오랫동안 꿈꾸어 오던것이었는데.......
그 첫걸음을 내딛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전도지와 쪽복음을 건네주면서 이런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만나는 사람 대부분의 마음이 닫혀있으며 그들의삶 가운데 진정한 기쁨을 상실한 듯한 안타까운 모습이구나. 반면 건너편 광장에서 기쁨으로 춤추며 찬양하고 복음을 나누기 위하여 분부한 전도대원들을 보며 십자가의 능력과 사랑의 power를 확연히 볼수 있었답니다.
우리만이 누리라고 주신 복음이 아님을 알찐데, 때를 얻든지 못얻든지 담대히 입을 열어 주가 그리스도임을 전파해야겠지요. 무엇보다도 그리스도인 다운 구별된 삶과 착한 행실을 통하여 우리 안에있는 주님을 나타내는 증인된 삶을 살 수 있길 기도해 봅니다.
전도에 참가하신 모든분과 후방에서 기도해주신 모든 성도님들께 감사드리며, 특별히 세밀히 준비하시고 잘 진행하신 국내선교부와 청년들에게 큰 감사의 박수를 보냅니다.
함께 뿌린 씻앗들로 인하여 "한생명+" 가 주님께 돌아 올수 있길 기도합니다.
손장로님 말씀처럼 닫혀있는 대부분의 마음을 가진 사람들을 보며
마음이 너무 안타까웠습니다.
우리가 서있고 거닐고 있는 이 땅이 선교지임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물질이 가난하고, 몸이 병든 자들을 보며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마음.
물질은 풍요로우나 마음이 가난하고, 몸은 건강하나 마음이 병든 자들을 보면서도
안타까워하며 그들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
그 두 마음 모두 주님께서 원하시는 마음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번 노방전도에 참여하신 성도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바람 불고 좀 추웠지만 그런 것 마다하지 않고 끝까지 열심을 내주서서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윤 집사님, 감동어린 사진을 찍어서 모든 사람이 볼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앞으로 노방전도가 우리 교회에 정착된 활동이 되어 영국인과 제 3국인게 복음을 전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이 일에 앞장 서실 국내전도부 여러분께 격려의 말씀을 전합니다.
국제장로교 킹스크로스 한인교회 KING'S CROSS KOREAN 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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