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6일 박희경 권사님 댁에서 11명의 다락방 가족들이 모여 즐겁고, 은혜로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엄윤복 집사님의 예수님의 눈물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말씀과 간증, 기도를 하였습니다.
우리 예수님께서는 본인을 위해서가 아니라 우리의 죄를 위해 , 마르다와 같은 우리의 불완전한 믿음으로 인해 눈물을 흘리셨답니다. 또한 우리 역시도 예수님께서 흘린 눈물처럼 남을 위해 중보할 수 있고, 눈물을 흘릴 수 있어야하며, 또 남이 흘리는 눈물을 닦아 줄 수 있어야한다는 인도자님의 말씀으로 우리 가족들이 여러 가지 나눔을 나누었습니다. 예수님의 눈물은 인간에 대한 사랑이였습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 하실 수 있는 디모데 다락방 가족들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오늘의 다락방 모임을 위해 장소와 맛있는 음식을 제공해 주신 박희경권사님, 장선화, 유희승, 이승희 가족 여러분 , 아름다운 찬양을 인도해 주신 박용길, 류영희 집사님 , 나재후, 구연수 자매의 간증, 조진영자매의 예수님의 초대, 말씀을 인도하신 엄윤복 집사님, 그리고 순장 황순옥 집사 모두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함께 하지 못한 우리 디모데 가족 여러분께도 예수님의 사랑을 전합니다.
디모데의 중보 기도를 메일로 보내 드릴 예정이니 예수님의 눈물처럼 우리 함께 사랑하는 지체들을 위해 함께 기도합시다. 아, 장선화 집사님의 녹색의자 기적을 알려드립니다. 본인들도 몰랐던 하나님께서만 계획하신 아기를 유희승, 장선화 집사님께 선물로 주셨습니다. 하나님의선한 인도와 축복이 함께 하시길 기도하며, 여러분 녹색의자에 앉으실 땐 심사숙고 하시길 권면합니다. ㅎㅎㅎ 장선화 집사님과 아기의 건강도 함께기도 해 주세요.
떠나는 시간까지도 아쉽고, 아까워하다 사진 찍는 걸 깜빡했습니다. 하지만 어제의 모임의 영상이 선합니다. 우리 윤우철 집사님의 빈자리가 티가 납니다.
엄윤복
장선화집사에게 녹색의자에 앉으면 않된다고 몇번 권면을 한 것 같은데 본인은 절대 문제 없다고 하던 일이 엊그제 ....
디모데는 특별히 새생명의 축복을 많이 받은 다락방입니다. 최승규, 이신율 집사에 이어 유희승 집사님도 kids 3 club 에 가입을 하셨군요.
축복합니다. 이 가정이 하나님의 축복의 통로가 되고 이 가정을 통해 주님이 계획하신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기를 기도합니다.
2010-02-27 14:47:11
장문정
녹색의자가 무엇인가 한참을 생각하고 또 가려서? 앉아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여 , ㅋㅋ
유희승 장선화집사님께 주신 귀한 생명을 위해서 또 건강을 위해서 기도하겠습니다,
연수씨 간증이 넘 궁금하네여 ,
2010-02-27 18:03:05
이정희
그 녹색의자가 어느 것이예요? ㅎㅎ
길서진 집사님,정미숙 집사님과 제가 앉아야 할 거 같은데 ㅎㅎ
귀한 생명을 주셨으니 너무 감사합니다.
그것이 우리에게는 우연이라 생각할 수 도 있겠지만 주님의 계획이 있으셔서 주셨으리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주님이 장선화,유희승 집사님 가정을 많이 사랑하셔서 많은 자녀들을 축복하시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여러 다양한 방법으로 한사람 한사람을 사랑하시는 주님이십니다.
순종하세요 ㅋㅋ
무슬림처럼 우리도 아이들의 숫자로 대응하려면 열심히 아이를 사모해야 되지 않나요?
2010-02-28 19:41:56
강영숙
저도 정말 가고 싶었는데
산이 가로막은 것도 아니고 바다가 가로 막은 것도 아닌데
다락방 모임 참석하기가 왜이리 힘들까요?
꽃피는 춘 삼월을 기대하겠습니다.
그리고 선화 동생님!
하원이보다 더 잘생긴 아들을 나을 순 없으니 이제 예쁜 딸을 낳는것은 어떠할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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