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2월의 어느날...따란따란...분위기 있는 노래라도 불러야할것같은 날씨에 2월 기도회를 가졌습니다.
올바른 식습관과 규칙적인 생활과 운동으로 건강한 육체를 유지하고 그러써 마음을 잡고 영을 건강히 해야함을 나누어보고 하나님이 주시는 기쁨과 "그럼에도 불구한 감사"를 통해서 우리의 영육을 강건히 지켜내야한다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어른은 4명밖에 되지않았는데 아이들은 8명이나 되는 분위기 어떤지 상상되시죠?
하지만 부르신 곳에서 예배드리고 기도하는 우리 1여전도회..
정신은 없지만 기도하는 가운데 힘을 얻고 기쁨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우리의 영육간에 강건함과 참석하지 못하신 우리 회원님들과, 또 교회를 위해서(단기 선교, 사역자님들을 위해서, 30주년 사업이 하나님의뜻대로 잘 이루어지기를) 함께 기도하였습니다.
몸이 또는 마음이 건강치 못해서 고통중에 계신 회원님들 계시다면 하나님의 따듯하신 위로가 함께 하시길 바라며 함께 기도 제목을 나눠 주시면 열심으로 기도하겠습니다.
이번달도 역시 장소를 열어주신 정은영 집사님...감사드리고 감기 얼른 나으세요
인도자 장문정 집사님 오늘 말씀과 기도 큰 은혜와 도전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달 기도회는 더 많은 회원분들과 풍성한 기도제목으로 만나길 기대합니다.
김동나
역시 동작 빠르신 휘리릭~ 회장님. 멋져 멋져~ ^^
네 명이 모인 단촐한 기도회였지만 마음만은 풍성했던 시간이었습니다.
깊은 묵상을 나누어 주시고 기도회를 이끌어 주신 고급 인도자 문정 집사님 많이 애쓰셨고 너무 좋았습니다. 다음 기도회도 잘 부탁드립니다. ㅎㅎ
손수 19줄의 김밥을 싸서 기쁨으로 헌신하신 영미 회장님, 또 따끈따끈 오뎅탕으로 마음까지 뜨끈뜨끈하게 데워주신 문정 집사님 감사합니다.
또, 흔쾌히 기쁜 마음으로 장소를 제공해 주시는 우리 큰 언니 은영 집사님 감사합니다.
8명의 아이들이 복작복작 거림에도 불구하고 기도할 수 있음에 감사했습니다.
다음 기도회도 기다려지네요. ^^*
2010-02-18 18:06:29
장문정
이른 아침부터 마음이 유난히 기뻤던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싶네여 ,
많은 인원이 모인 것도 아니고 우리 꼬맹이들이 얌전히 있어준것도 아니지만
그 가운데 감사할수 있는 마음을 주셔서 또 감사했습니다,
저는 오늘 기도회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이 참으로 든든했습니다,
하나님 잊지 아니하시고 또 제 마음속에 무언가를 담아 주셨고 또 그것을 위해
기도하길 다짐해 봅니다.
새벽부터 일어나서 김밥싸시느라 지금쯤 쓰러져 자고 있을 영미집사님 감사했구여,
감기로 인해 조금 힘들어 보였던 은영집사님 집 오픈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인도할때 가장 눈이 초롱초롱 하게 저를 쳐다보던 동나, 마지막 청소까지 열심히 해줘서 감솨드립니다
2010-02-18 18:37:18
정은영
조카가 한국으로 가고 하루가 너무 길게 느껴질만큼 시간이 잘 안갔었는데....
기도회 후, 창밖에 빗소리가 참 기분좋게 들릴만큼 내 마음에 여유가 생긴 이유는
아마도 함께 말씀을 나누고, 기도를 드리고, 사랑을 나누면서
지쳤던 마음에 쉼을 얻고 힘을 얻었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역시 나눌수록 풍성해지는 것이 우리 크리스쳔의 삶인것 같습니다.
3월 기도회는 더 많은 지체들과 이 은혜를, 기쁨을, 사랑을 나누면 좋겠습니다.
2010-02-18 19:40:45
이정희
집이 꽉 찼습니다. 어른이면 어떻고 아이들이면 어떻습니까
정말 은혜가 풍성함이 여기 킹스톤까지 느껴집니다.
울 영미집사님 19줄의 김밥을 싸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대단하십니다.
네분의 마음가운데 주님이 함께 하심을 제가 느껴지네요.
다음번 기도모임에는 더 많은 분들이 참석할 수 있도록
그리고 풍성한 은혜를 함께 나눌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요
2010-02-19 09:07:01
이정희
그런데 사진은 누가 찍은거예요?
2010-02-19 09:07:38
서희정
정말 이번 기도회 모임은 꼭 함께 하고 싶었는데 ㅠㅠ
울 귀염둥들이 여기 다 모였네요^^
참석하지 못한 1여전도회 회원님들의 빈자리를 울 아가들이 가득 채워 주었네요 ㅎㅎㅎ
제1여전도회를 열심으로 섬겨 주시는 아름다운 네분께 주님의 크신 축복과 사랑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합니다^^~
2010-02-19 20:38:54
송창훈
미모면 미모!신앙이면 신앙!
아름답습니다!
근데 제이든은 어디 갔지?
2010-02-21 22:48:35
변정원
제이든이 사진을 찍어주었군요?? ^^
모두들 보고싶어요.. 어서 함께 하고 싶습니다..
조이 많이 컸네요.. 깜놀했습니다..
조이 큰걸 보니.. 제가 영국에서 떠나온 시간이 꽤 많이 흘렀음을 느낍니다.
모두들 건강히 지내세요...사랑합니다요~
2010-02-22 00:35:55
류영희
너무 여기저기 드나든다고 주책이라할까봐 자제 하려고 했는데.... 정말 궁금해서요.ㅋㅋ
정말 사진 누가 찍은거예요? 맨처음엔 그냥 지나쳤는데.. 댓글에서 자꾸 거론하니까 궁금해서 사진속을 하나하나 짚어가 보았는데... 아이들이 엄마하고 다 메치가 되는데.....거참.... 참고로 제이든은 아니예요. 외할머니하고 함께 집에 있었거든요.ㅎㅎ
2010-02-23 11:12:25
김영미
타이머씨라고...^^
2010-02-23 14:28:07
이윤경
정겨운 모습들...
아직도 맘 같아선 저도 여기 끼어야 할듯한데...
담에 기회봐서 주책이라도 한번 끼어 볼까요??ㅎㅎ
사진으로 보니 조이가 정말 많이 컸네요.
벌써 앉는 거예요??
우리 귀염둥이들~~~
(울 도현이에게 이사진 들키면 안되겠어요. 우린 왜 안갔냐고 물으면...엄마가 너무 늙어서라고 말 할수도 없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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